안녕하세요.

작성자
Peter Lee
작성일
2014-10-26 23:38
조회
6661
안녕하세요.

이관우 베드로입니다.

10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미국 출장기간 동안 야외미사에 참석했던...

18일에 위치를 확인하고 19일 성당으로 갔었는데, 아무도 계시지 않아 야외미사장소 문의 후 그곳으로 가서 미사를 드릴수 있었습니다.

머나먼 미국땅에서 한국말로 미사를 드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.

계획은 11월 초까지 있을 예정이었지만 일이 빨리 완료되어 귀국이 빨라졌었습니다.

23일에 성당에 갔었습니다.

오전미사라 자매님들 뿐이었고, 그래서 당연히 눈에 띄어 미사 후 신부님과 따뜻함 커피 한잔을 할 시간도 가졌었습니다.

짧은 미국 방문기간이었지만 너무도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다음에 언제 또 미국을 갈지는 모르지만 다시 가게되면 반드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.

안녕히 계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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